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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학부모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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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제 작성일18-09-20 19:48 조회2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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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학부모 여러분

 

무척이나 무덥던 여름도 지나고 아름다운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추석명절을 맞아 가정의 평강을 기원합니다.  학생들이 그토록 고대하던 추석명절 가정학습기간을 맞아

부모님의 품이 그리워 달려나가는 뒷모습을 보면서 애잔함이 밀려옵니다.

여러분들의 자녀들은 정말 대견하다고 자랑할만 합니다.

요즈음 이런 학생들을 만나기도 어려운데....

매일 마주하며 가르치는 특권을 누리는 우리 모든 교직원들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히 드리고 싶은 부탁은 가정학습 기간 중 혹여나 방심하여 면학분위기가

흐트러지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과...

모처럼 손에쥔 스마트폰에 빠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등등...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 반드시 과제를 수행하도록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아시겠지만 가정 학교에서 반드시 이수해야할 덕목은 순종입니다.

순종은 억지로 되지 않습니다. 사랑에 감동되어야 합니다.

분명한 원칙을 가르쳐주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가 정립되면 훌륭한 인성의 기초가 정립되겠지요.

가정에서 작은 일부터 성실하게 수행하는 과정을 배운 학생들은 남다른 학교생활을 하는 것을 봅니다.

 

동성학교에서 인새에서 가장 중요한 중요한 사춘기를 보내면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선한이웃의 큰 비전을 품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올해는 예전보다 많은 신입생과 전학생들이 동성학교에 전, 입학하였습니다.

점점 학령인구는 줄고 있지만 사춘기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학부모님들은

증가하고 있다고 보여 집니다. 모든 것이 흔들리는 시대에 매우 긍정적이고 고무적인 현상입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기장 확실한 투자는 인재육성입니다.

세계적인 가치관과 미래지향적인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창의적인 인재는 갑자기 육성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가 기도하며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지금까지 성원해 주신 것처럼 지속적인 관심으로 글로벌 인재양성에 합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학교가 여러면으로 부족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 학교를 세우시고 이끌어 가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믿음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우리 학생들을 대하면서 확신을 갖게 됩니다.

그분은 우리가 비록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대자연속에서 해맑게 성장해 가는 우리의 보배들을 품에 안고 키워주시는 분이십니다.

이제 내년도 신입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분명히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가정에서 준비된 학생들이 올 것입니다.

모처럼의 가족들과 친척들을 만나기 위한 고향 찾는 귀성길 부디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2018. 9. 21.

 

동성학교장 이 광 제 배상

 

ps ; 재림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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