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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지구 살리기 운동(초록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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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제 작성일26-02-09 15:47 조회1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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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우리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최적의 환경으로 창조 되었다.

태양계의 어떤 행성도 생명체가 살 수 있는 별은 없다.

 

현재 천체 과학자들이 우주의 어느 별에 생명체가 살고 있는지 찾기 위해

2021년에 제임스 웹(JWST) 우주 망원경을 우주에 발사하여 외계 행성을 

계속 관측하고 있다.  

 

이들의 발표에 의하면 현재 생명 가능 영역(골디락스존)에 있는 행성은 7개 이내를 

발견했다고 하나 아직은 가설에 불과하고 그나마 지구에서 워낙 멀리 있어서

아무리 과학이 발전해도 인간이 가서 살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본다.

그러므로 지구는 현재와 미래를 위해 우리 모두가 잘 보호하고 관리해서 

길이 길이 보전해야 한다. 

 

어쩌면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한정된 지구 자원을 경쟁적으로 개발하고 얼마나 함부로 사용하고 있는지 모른다.

이로 인해 쓰레기는 감당할 수 없는 지경이 되고

오염과 공해는 날로 심각해져 가지만 이를 통제할 임계점을 넘어서 버렸다.

 

이러한 문제들을 열거하자면 끝이 없을 정도로 수많은 문제들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기후변화가 오고 재난이 빈발하고 전염병이 생명을 위협하고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

동성 학교에서는 우리 학생들에게 이런 문제들에 대해 실물 교훈을 하기 위한 

행사들을 하기도 하고 쓰레기 줍기 봉사 활동을 하기도 한다,

 

올해부터는 추가적으로 폐지를 수거하는 분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주 토요일 새벽에 

고물상을 찾아가 두유와 빵과 라면을 나눠주는 봉사 활동을 시작했다.

이런 봉사 활동을 통해 근검 절약의 필요성과 자원의 재활용을 위해 수고하는 분들의

노고를 보여주며 노동의 중요성을 깨우쳐 주기 위한 것이다.

 

요즘 이렇게 추운 계절에도 리어카와 손수레에 폐지를 모아 끌고 오는 노인들을 보면

측은한 생각보다는 존경 스러운 마음이 앞선다.

그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이런 일들을 하고 계신지 모르지만 

후손들에게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려는 몸부림으로 보인다.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들 중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은 잘 수거해서 

한정된 지구의 자원을 아껴야 지속 가능한 지구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구 살리기 운동을 초록별 사랑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우리가 이 초록별을 사랑하지 않으면 얼마 가지 않아 지구는 멸망할 것이 분명하다.

이전에 예수님이 재림 하실 것도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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