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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보딩스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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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제 작성일22-03-18 14:20 조회3,4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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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진정세가 보이지 않지만 올해도 봄은 찾이왔다. 사계의 변화를 마주하며 세상 만사가 시작과 끝이 있음을 부정할수 없다. 언젠가는 지금의 이 세상을 과거의 한페이지 역사로 기억할 것이다.

해외여행을 위한 항공편예약이 급증한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아무리 코로나 확진자가 폭증한다고 하지만 분명히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고 있음이 감지된다.

이제 머지않아 우리는 보딩을 하고 비행기를 탑승하며 하늘을 날아오르는 경험을 하게 될것이다.

 

미국의 보딩스쿨은 동성학교와 같은 기숙학교들이다.

입학경쟁도 치열하고 학비도 연1악원 정도로 비싸지만 만족도는 최고다

특별히 매우 엄격한 규율이 있지만 거부하지 않고 오히려 즐긴다고 봐야할것이다

왜냐하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한다는 의식을 어려서부터 갖고 자란것이리라

중요한것은 부모들이 모본을 보인다는 것이다.

샹류층일수록 더욱 근검절약하며 노블리스오블리주 정신이 강함을 볼수있다.

이모든 문화가 어우러져 보딩스쿨을 통해 더욱 강한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다.

국가의 경쟁력은 결국 교육이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도 명문 보딩스쿨을 만들어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부모와 교사와 학생이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허며 세계적인 지도자를

육성해야 한다.

그래야 선진국이 되는것이다.

 

지금 우리의 현실을 둘러보면 우려스럽기 그지없다.

언제까지 우리가 이런 풍요속에 살수있을지 모르지만 지금 2세교육을 바르게 하지 못하면 

모든것이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위기를 초래할수도 있다.

불편한것이 강함으로 가는 첩경 또는 정도라는 뜻은 결코아니다. 

절제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브레이크가 고장난 자동차는 성능이 좋을수록 위험하다.

보딩스쿨은 절제를 교육하는 곳이며 도전정신을 키우는 학교다.

신입생을 맞이하며 생각이 복잡하다.

대한민국의 교육선진국을 염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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